박웅현 2

자청의 독서 챌린지 7일차 : 여덟단어 (박웅현)

여덟단어삶의 본질을 다시 묻다1. 읽게 된 배경박웅현 작가의 『여덟 단어』는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가치들을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낸 책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작품입니다.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인문학적 통찰을 쉽게 풀어낸 책’이라는 추천을 통해 읽게 되었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주었습니다.시간이 지나 다시 떠올려보니, 그때보다 더 많은 경험을 쌓은 지금 다시 읽으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아 재독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 인상적인 내용들이 책은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 인생’이라는 여덟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삶의 방향을 이야기합니다.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존’과 ‘본질’에 대한 메시지였습니다.타인의 시선..

자청의 독서 챌린지 1일차 : 책은 도끼다 (박웅현)

"책은 도끼다" 최근 2~3주 전부터 읽고 있는 책 중에 하나이다. 구독하는 독서 유튜브에서 추천하는 책 중에 하나로작가 박웅현에 대한 호기심으로 내용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무작정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연히 오디오북을 듣다가도 박웅현 작가님의 글을들었는데 그 책은 바로 '여덟단어'였다.이번책을 읽고 나서 나중에 읽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2011년 인문학 강독회를 진행했던내용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책을 읽는 독법(讀法)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아직은 절반정도 읽은 상황이지만 사물을 보는 섬세한 감성과 표현들이 기억에 남는다. 1. 김훈의 힘, 들여다 보기'자전거여행'에서 본 꽃에 대한 묘사 동백은 떨어져 죽을때 주접스런 꼴을 보이지 않는다. 절정에 도달한 그 꽃은 마치 백제가 무너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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