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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독서에 관심을 가진 것도 얼마안되었는데
독서 챌린지라는 것을 도전하다니...
이번 기회에 다른 분들의 서평도 살펴보고
독서에 대한 의지도 높여 볼까 한다.
최근 서로 다른 분류의 2권의 책을 동시에 읽고 있는데,
이번에 이야기할 도서는 콰이어트이다.
내향성과 외향성의 성격심리에 대한 비교 통찰을
기술한 책이다.
북유투버의 소개를 받으면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내향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는 책이다.
본격적인 독서를 한지 얼마 안되어 그런지
본래 심리학 관련 책은 이렇게 어려운 건지
480페이지 분량의 책인데 이해하면서 책장을
넘기기가 쉽지 않았다.
현대사회에서 소심하고 내향적인 사람은 부정적으로
평가받고, 활달하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변신할 것을
강요받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인류의 뛰어난 업적은 대개 일명 소심하다고하는
내향적인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 책은 소심할 수 있는 내향적인 사람들이 자기 존중감을
향상 시킬 필요가 있다는 이유를 사례별로 통찰시켜 주어 내향인의 한사람으로 큰 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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