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 7

자청의 독서 챌린지 7일차 : 여덟단어 (박웅현)

여덟단어삶의 본질을 다시 묻다1. 읽게 된 배경박웅현 작가의 『여덟 단어』는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가치들을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낸 책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작품입니다.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인문학적 통찰을 쉽게 풀어낸 책’이라는 추천을 통해 읽게 되었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주었습니다.시간이 지나 다시 떠올려보니, 그때보다 더 많은 경험을 쌓은 지금 다시 읽으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아 재독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 인상적인 내용들이 책은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 인생’이라는 여덟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삶의 방향을 이야기합니다.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존’과 ‘본질’에 대한 메시지였습니다.타인의 시선..

자청의 독서 챌린지 6일차 : 청춘의 독서 (유시민)

청춘의 독서 1. 읽게 된 배경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는 한때 큰 화제가 되었던 책으로, ‘책을 통해 인생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입니다.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추천 도서 목록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읽게 되었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떠올려보니 그때와는 또 다른 시선으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인생의 방향과 선택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는 시점에서, 과거에 읽었던 책을 다시 펼쳐보고 싶은 자연스러운 계기가 되었습니다. 2. 인상적인 내용들이 책은 단순한 독서 기록이 아니라, 작가가 젊은 시절에 읽었던 고전과 문학 작품을 통해 삶을 해석하고 성장해 온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

자청의 독서 챌린지 5일차 : 스토리 설계자 (짐 에드워즈)

스토리 설계자 짐 에드워즈 지음고객의 욕망을 꿰뚫는 31가지 카피라이팅 과학 📘 스토리 설계자, 짧은 서평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글을 꾸준히 쓰다 보니 어느 순간 ‘어떻게 하면 더 사람들에게 읽히는 글을 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의 시선을 붙잡고 끝까지 읽히는 글의 구조가 필요하다고 느끼던 시점이었습니다.그러던 중 평소 구독하던 유튜버의 추천으로 『스토리 설계자』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글쓰기 기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의 관심을 끌고 행동을 유도하는 ‘스토리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왜 어떤 글은 읽히고, 어떤 글은 ..

자청의 독서 챌린지 4일차 :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타이탄의 도구들 성공한 사람들은 무엇을 반복하고 있을까?"성공한 사람들의 공통 습관 정리”​요즘 독서 습관을 만들면서‘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읽고 나서 생각이 남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그 기준에 꽤 잘 맞아떨어진 책이 바로'타이탄의 도구들'이었다.(최근에 임팩트있게 읽었던 자청님의 '역행자'에서 언급이 되었던 자기계발서 중 하나로몇년전 구매를 하고 다 읽지 못하였는데 이번에야 이 책을 다시 집어들게 되었어요)이 책은각 분야에서 이미 자기만의 성과를 낸 사람들(타이탄)을 인터뷰하고,그들이 실제로 쓰고 있는 도구, 습관, 사고방식을 정리한 책이다. 대단한 비밀을 알려준다기보다는"성공한 사람들은 의외로 비슷한 질문을 하고비슷한 방식으로 하루를 관리한다는 것이다" 🤔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읽기 전에는‘성공한..

자청의 독서 챌린지 3일차 :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안동수)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 3년전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 애드센스 승인까지 유튜브를 통해 배워가면 혼자안간힘을 쓰던 시절...구매하여 읽었던 책이다. 책의 제목부터 너무 솔직하고 마음에 들지 않은가? 이 책을 탐독을 하면 금방이라도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 시절 본업으로 너무 바쁘기도 했었고 아직 입문 초기여서 책이 내용들도 잘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러던 중 이제야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한번 책을 집어 들었다.3년이 지나다보니 지금은 적용하기 어려운 것도 있지만 아직까지 잘 모르던중요 내용들을 중심으로 다시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 승인을 빨리 받기 위한 6가지 방법1. 블로그의 주제를 명확히 하라 - 주제에 맞는 일관성 있는 포스팅 - 카테고리 : 3개..

자청의 독서 챌린지 2일차 : 콰이어트 (수전 케인)

콰이어트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독서에 관심을 가진 것도 얼마안되었는데독서 챌린지라는 것을 도전하다니... 이번 기회에 다른 분들의 서평도 살펴보고독서에 대한 의지도 높여 볼까 한다. 최근 서로 다른 분류의 2권의 책을 동시에 읽고 있는데,이번에 이야기할 도서는 콰이어트이다. 내향성과 외향성의 성격심리에 대한 비교 통찰을기술한 책이다. 북유투버의 소개를 받으면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내향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는 책이다.이혜성의1%북클럽 본격적인 독서를 한지 얼마 안되어 그런지본래 심리학 관련 책은 이렇게 어려운 건지480페이지 분량의 책인데 이해하면서 책장을넘기기가 쉽지 않았다. 현대사회에서 소심하고 내향적인 사람은 부정적으로평가받고, 활달하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변..

자청의 독서 챌린지 1일차 : 책은 도끼다 (박웅현)

"책은 도끼다" 최근 2~3주 전부터 읽고 있는 책 중에 하나이다. 구독하는 독서 유튜브에서 추천하는 책 중에 하나로작가 박웅현에 대한 호기심으로 내용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무작정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연히 오디오북을 듣다가도 박웅현 작가님의 글을들었는데 그 책은 바로 '여덟단어'였다.이번책을 읽고 나서 나중에 읽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2011년 인문학 강독회를 진행했던내용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책을 읽는 독법(讀法)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아직은 절반정도 읽은 상황이지만 사물을 보는 섬세한 감성과 표현들이 기억에 남는다. 1. 김훈의 힘, 들여다 보기'자전거여행'에서 본 꽃에 대한 묘사 동백은 떨어져 죽을때 주접스런 꼴을 보이지 않는다. 절정에 도달한 그 꽃은 마치 백제가 무너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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